default_setNet1_2

특고·프리랜서 재난지원금 200만원

기사승인 2022.09.21  19:28:34

공유
default_news_ad1
article_right_top
ad27

제주도가 9월 1일부터 14일까지 특수형태근로종사자·프리랜서(이하 특고·프리랜서) 대상인 제주형 7차 민생경제회복 재난긴급생활지원금 현장 접수에 614명이 신청했다.

제주도는 10월까지 신청자들의 자격요건, 2021년 연소득, 소득감소액(율), 중복수급 여부 등을 살펴 1인당 200만 원을 지급할 계획이다.

제주도는 지난해부터 올해 상반기까지 특고·프리랜서 1만1425명에게 재난지원금으로 75억1800만 원을 지급했다.

최명동 제주도 일자리경제통상국장은 “재난긴급생활 지원금 심사 등 행정절차를 신속하게 처리하겠다”고 말했다. 

제주레저신문 leisuretimes@leisuretimes.co.kr

<저작권자 © 제주레저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