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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제주해녀 학술대회

기사승인 2022.09.21  18:5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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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가 주최하고 제주연구원 제주학연구센터가 주관하는 ‘2022 제주해녀 학술대회 및 교류행사’가 이달 23일 오후 1시부터 8시까지 제주시 오라동 아젠토피오레 컨벤션에서 열린다.

학술대회 주제는 ‘해녀문화 전국 네트워크를 위한 각계 역할과 협력 방안’이며 참가자는 전국 해녀문화 전문가들이다.

현승환 제주대 교수가 학술대회 좌장을 맡아 진행하낟. 고광민 제주섬문화연구소 선임연구원이 ‘해녀문화는 한반도 전체의 어업 문화유산이다’ 주제로 기조 강연을 한다. 안미정 한국해양대학교 교수가 ‘제주해녀 및 출향해녀 현황과 미래 과제’, 이성훈 전 숭실대학교 겸임교수 ‘전국 지역별 해녀문화 전승 양상’, 김남일 경상북도 환동해지역본부장 ‘경북의 해녀문화 보전 정책과 독도 활동 제주해녀 재조명’, 주성하 동아일보 기자는 ‘북한 해녀의 등장과 소멸’로 주제발표를 한다.

토론은 김창일 국립민속박물관 학예연구사와 양영자 제주대학교 탐라문화연구원 특별연구원, 고은솔 제주학연구센터 연구원이 맡는다.

학술대회가 끝나면 1층 컨벤션홀에서 제주해녀와 경북해녀, 해녀 관련 연구자와 예술가 등이 함께하는 교류행사를 한다. 해녀 대담과 함께 ‘놀이패 한라산’과 ‘사우스 카니발’의 축하공연도 있다.

문의 제주학연구센터 064-726-0973 

제주레저신문 leisuretimes@leisuretimes.co.kr

<저작권자 © 제주레저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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