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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4대 0 공포 또 만난다

기사승인 2022.09.08  17:0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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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무기력한 모습을 보이고 있는 제주유나이티드(이하 제주)가 이번에는 김천 원정에 나선다.

제주는 이달 10일 오후 2시 31라운드 원정경기로 김천 상무와 격돌한다. 현재 제주는 11승 9무 10패 승점 42점으로 리그 5위다. 최근 4경기 연속 무승으로 2무 2패다. 6위 수원FC와 7위 강원FC까지 바짝 따라 붙었다.

제주는 올 시즌 김천과 두 번 만났다. 5월 8일 홈 경기는 3-1 승리지만 7월 5일 원정은 무려 0-4로 대패했다.

제주는 “가장 기대되는 선수는 바로 서진수”라고 말하고 있다. 서진수는 9월 7일 전역했다. 등번호 9번을 부여받았다. 김천은 전 소속팀이다.

서진수는 제주 유스 출신이다. 2018년 3월 경북 김천에서 열린 제42회 문체부장관기 전국고교축구대회에서 득점왕(9골)을 차지하며 제주 U-18팀 우승을 이끈 주역이다. 2019년 7월 10일 서울전에선 도움 해트트릭까지 기록했다. K리그 역사상 10대 선수가 도움 해트트릭을 달성한 것은 서진수가 유일하다. 서진수는 2021시즌부터 김천 상무에서 2시즌을 뛰었다. 36경기에 출전해 3골 3도움이다.

남기일 감독은 "서진수 합류가 반갑다“고 말했다.  

제주레저신문 leisuretimes@leisuretimes.co.kr

<저작권자 © 제주레저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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