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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은수 제주도 총괄건축가

기사승인 2022.09.02  18: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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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는 제3대 제주도 총괄건축가로 선은수 건축사를 위촉했다.

제주도는 이달 2일, 도지사 집무실에서 제3대 제주도 총괄건축가 위촉장 수여식을 개최했다.

선은수 신임 총괄건축가는 ㈜종합건축사사무소 선건축 대표이사로 세종-제주 자치분권‧균형발전특별위원회 위원과 대통령 소속 국가건축정책위원회 위원 등을 역임했다.

선 총괄건축가는 제주의 공간 정책과 전략 수립 자문, 주요 사업 총괄‧조정 등 건축‧도시 디자인 경쟁력 강화를 위한 다양한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총괄건축가 임기는 2022년 9월 1일부터 2023년 12월 4일까지 1년 3개월이다.

총괄‧공공건축가 제도는 기획 단계부터 설계, 시공, 사후 관리까지 공공건축 및 공간환경 사업 전반에 민간전문가가 참여해 전문성을 제고하고, 예산을 효율적으로 집행할 목적으로 도입했다. 현재 제2기 공공건축가는 43명이다. 

강민식 기자 kminsik@leisuretimes.co.kr

<저작권자 © 제주레저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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