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setNet1_2

불안한 제주유나이티드

기사승인 2022.08.26  06:50:17

공유
default_news_ad1
article_right_top
ad27

제주유나이티드(제주)는 이달 27일 오후 7시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리그 선두 울산 현대와 경기한다.

현재 제주는 11승 7무 9패 승점 40점으로 리그 5위다. 이달 20일 홈에서 수원에 1-2 패배를 당했다.

울산은 제주의 ‘천금같은’ 홈 3연전 마지막 상대다. 울산은 최근 통산 600승을 달성하며 기세를 올리고 있다.

제주는 “남기일 감독은 자신감을 잃지 않았다. 거친 푸른 파도가 좋은 어부를 만들 듯 위기를 기회로 돌려 더욱 탄탄한 경쟁력을 가질 수 있다는 게 그의 생각”이라고 말한다. 하지만 팬 입장에서는 “쳐 맞기 전에는 누구나 전략이 있다”는 마이크 타이슨의 말도 생각하지 않을 수 없다.

제주는 중원 장악 여부가 관건이라고 생각하고 있다. 최영준이 울산의 패스 줄기를 사전에 차단하고 빠르게 공격으로 전환한다면 승산이 있다는 판단이다.

최영준은 "수원전 이후 분위기를 다시 끌어올린 만큼 좋은 결과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제주레저신문 leisuretimes@leisuretimes.co.kr

<저작권자 © 제주레저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