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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청년만 50만원씩 지급

기사승인 2022.08.09  21:2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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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는 만 19세 ~ 만 39세 청년 1만명에게 ‘구직청년 재난긴급 생활지원금’으로 50만원씩 지급한다. 공고일인 이달 1일부터 9일 오전 9시까지 4000여 명이 신청했다.

신청자격은 △주민등록이 제주도로 되어있는 자 △1982.8.2.~ 2003.8.1.출생자 △신청일 기준 고용노동부 워크넷에 구직등록되어 있는 자 △최종학교 졸업(중퇴·제적) 또는 졸업예정자 조건을 모두 충족해야 한다. 취·창업자, 대학(원) 재학·휴학생 또는 실업급여를 수급 받거나 제주더큰내일센터 탐나는인재 프로그램 참여자는 지급 대상에서 제외한다.

신청은 이달 26일까지 제주도 홈페이지(www.jeju.go.kr)에서 할 수 있다. 구비서류는 신청서식의 확약서와 워크넷에서 발급받을 수 있는 구직등록확인증, 최종학교 관련서류(졸업증명서·졸업예정증명서·제적증명서) 등이다.

본인 명의 휴대폰이 아니거나 본인 계좌가 없어 온라인 신청이 불가능한 경우에는 제주도 청년정책담당관(제주시 신대로 64, 건설회관 6층)에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제주도는 26일부터 접수 순서대로 순차 지급할 예정이다.

이중환 제주도 기획조정실장은 “이번 재난지원금이 도내 청년들의 구직활동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강민식 기자 kminsik@leisuretimes.co.kr

<저작권자 © 제주레저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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