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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 재기 지원사업

기사승인 2022.08.08  23: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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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소상공인경영지원센터(센터)는 폐업 후 재도전하는 도내 소상공인 재기를 돕기 위한 ‘2022년도 희망더하기 재기지원 사업’ 3차 모집을 시행한다.

지원 대상으로 선정되면 사업에 필요한 시설, 인테리어 개선, 온·오프라인 마케팅 비용을 업체당 최대 500만원을 지원한다. 더불어 재창업 교육, 전문 컨설턴트가 가게의 맞춤형 경영진단 등 컨설팅을 진행하는 경영 멘토링도 한다.

지원 자격은 폐업이력이 있는 도내 소상공인 중 신규사업자등록 1개월 이상 3년 미만(공고일 기준)이다. 폐업한 사업장 운영 기간이 6개월 이상이어야 한다. 이 외의 상세 자격 기준은 센터 홈페이지(www.jejusc.kr) 내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센터 경영아카데미 교육 수료자, 장애인, 청년(만19세 이상 ~ 만39세 이하), 한부모가정, 4.3유족, 국가유공자 등에는 대상자 선정 시 가점을 부여한다.

모집 기간은 이달 8일부터 19일까지. 필요서류를 지참 후 센터를 방문(제주시 연삼로 473, 제주경제통상진흥원 1층)하거나 우편을 통해 제출하면 된다. 신청서 양식은 센터 홈페이지에서 내려받을 수 있다. 서면평가와 현장평가를 거쳐 3개 업체를 선정할 예정이다.

문의 064-800-7602 

강민식 기자 kminsik@leisuretimes.co.kr

<저작권자 © 제주레저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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