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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현, 강병삼, 이종우

기사승인 2022.07.27  13:5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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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는 민선8기 첫 정무부지사에 김희현 전 도의원을 지명했다고 27일 밝혔다.

김희현 지명자는 3선 도의원 출신으로 2010년부터 2022년까지 농수축지식산업위원회 위원장, 문화관광스포츠위원회 위원장, 부의장 등을 역임했다. 제주도는 “의정활동 경험을 바탕으로 민선8기 도민 도정 구현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제주도는 개방형직위 행정시장 임용후보자 선발 결과도 발표했다. 제주시장 강병삼 변호사, 서귀포시장 이종우 전 남제주군의원이다.

개방형직위 행정시장 공모는 6월 22일부터 7월 4일까지 했다. 제주시장 2명, 서귀포시장 5명이 응모했다.

제주시장 임용후보자 강병삼은 제주 최초의 로스쿨 출신 변호사로 ‘법률사무소 강’ 대표 변호사다. 제주지방법원 국선변호운영위원, 제주도교육청 행정심판위원 활동 등을 했다. 서귀포시장 임용후보자 이종우는 초대 남제주군의원 출신이다. 2004년부터 2007년까지 한국마사회 사업운영본부장을 지냈고 김우남 전 의원 보좌관도 했다.  

강민식 기자 kminsik@leisuretimes.co.kr

<저작권자 © 제주레저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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