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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짱' 양지순 농촌지도사

기사승인 2022.07.14  21: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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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지순 농촌지도사

양지순 서귀포농업기술센터 농촌지도사가 ‘2022년 농촌진흥공무원 강의기법경연대회’에서 장려상을 수상했다.

양지순 농촌지도사는 ‘국민 감귤 변화는 무죄다’ 주제로 강의했다. 내용은 △감귤 알기 △감귤 농사 입문 전 태도 △감귤 농사 시작은 △감귤 농사 지금부터 △감귤 농사 기대효과 △결론 순으로 좋은 감귤은 농업인의 땀, 눈물, 도전으로 만들어진다고 말했다.

감귤 품종부터 병해충, 재배관리기술 등 전문지식을 창의적, 효과적 교수기법으로 시현했으며 강의 초반부 주의집중과 학습동기를 유발하는 강의 전개방법, 프레젠테이션 스킬과 학습자와 효과적 상호작용 등 강의 기술이 뛰어나고 학습 흥미와 몰입을 이끌어내고 있다는 평을 받았다.

양지순 농촌지도사는 2017년 공직 입문 후 현재 서귀포농업기술센터 감귤기술팀에서 노지감귤 품질향상 안정생산 기술보급 지도 업무를 담당하고 있다.

농촌진흥청은 농촌진흥공무원의 강의 역량 강화를 위해 강의기법 경연대회를 하고 있다. 대상은 농촌진흥청과 소속기관, 전국 도 농업기술원과 시군센터 전 직원이다. 8명을 선발해 시상한다. 올해 대회에는 1차 지역선발을 거친 21명이 경연에 참여했다.

양지순 농촌지도사는 “농업인이 흥미를 갖고 교육에 참여하는 강의를 만들기 위해 노력했다”고 말했다.  

제주레저신문 leisuretimes@leisuretimes.co.kr

<저작권자 © 제주레저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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