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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예가 양형석 개인전 ‘투영된 형상’

기사승인 2022.06.20  2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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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형석 '섭섬의 석훈'
   
▲ 양형석 '문섬 노을'

도예가 양형석 개인전 ‘투영된 형상’이 이달 18일부터 23일까지 일정으로 서귀포이중섭미술관 창작스튜디오 전시실에서 열리고 있다.

이 전시는 양 작가의 7번째 개인전으로 서귀포의 풍광을 흙을 통해 보여주고 있다. 작가는 서귀포의 바람(기당미술관), 제주세계유산축전(제주도립미술관), 귤림추색전(감귤박물관) 등으로 제주 자연과 문화를 담아내는 다양한 기획전을 여러 차례 진행했다.

도자라는 매체가 갖는 우연성을 이용하여 표현한 서귀포의 풍광은 어떠한 분위기를 연출하는지 느껴보길 권유한다.

양형석 작가는 “스스로에 대한 고민에서 시작해 어른이 되어가는 성장통을 아물게 해주었던 도예작업이 이제는 편안하면서도 우연의 연속인 자연을 닮았다고 생각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도자라는 매체의 우연성으로 표현한 서귀포 풍광은 어떠한 분위기를 내는지 느껴볼 수 있는 기회다.  

제주레저신문 leisuretimes@leisuretimes.co.kr

<저작권자 © 제주레저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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