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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민아 캘리그라피 개인전

기사승인 2022.06.20  20: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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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민아의 캘리그라피 개인전이 이달 25일부터 7월 5일까지 심헌갤러리에서 열린다. 25일에는 작가의 책 <마음을 그리는 아이 마음을 읽는 부모> 출판기념회를 한다.

오민아는 유아교육을 전공해 현장에서 20년간 경험을 쌓았다. 어려서부터 글씨를 아름답게 잘 쓰고 그림그리기를 좋아했다. 2016년에 직장생활을 그만두고 ‘민아캘리아트공방’을 시작했다. 공방에서는 학교와 성인대상으로 캘리그라피 강의를 하고 있으며 유아교육 현장에서는 미술수업을 ‘핸즈플레이’라는 프로그램으로 진행하고 있다. .

작가는 “한글의 아름다움과 좋은 글귀들이 주는 따듯한 감성을 작품을 통해 소통하는 시간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이라고 말했다.  

   
▲ 오민아 '사람과 사랑'
   
▲ 오민아 '할 수 있는만큼'
   
▲ 오민아 '존재의 박물관'
   
▲ 오민아 '어울림 2'

제주레저신문 leisuretimes@leisuretimes.co.kr

<저작권자 © 제주레저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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