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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16명 ' ‘배산임수 그곳서 놀다’

기사승인 2022.05.30  22:5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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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16명이 참여하는 전시 ‘배산임수背山臨水 그곳서 놀다’가 6월 7일부터 17일까지 돌담 갤러리(제주시 중앙로 58 하나은행 금융센터지점 B1)에서 열린다.

참여 작가는 김순관, 강나루, 김미지, 김성란, 김승민, 예미킴, 부상철, 서성봉, 소희진, 양정임, 윤진구, 이두원, 이지현, 정민숙, 정재훈, 최창훈이다. 담소미술창작스튜디오 작가들이다.

‘배산임수’는 풍수지리에서 뒤에는 산이 있고, 앞에는 물이 있는 것을 지형을 말한다. 작가들은 “제주야말로 어디든 이 조건에 부합한다”고 말한다. 전시 제목은, 코로나 시대를 받아들이고 친구처럼 같이 가고자 하는 그런 의미로 정했다고 한다.

담소 미술 창작 스튜디오에는 작가 15명이 입주해 작업하고 있다. 지역에서는 드물게 개인 기업가가 공간을 제공하여 자율적으로 운영한다. 4년째 운영되고 있다. 교장 선생님으로 퇴임한 김순관 씨가전반적 관리와 대표를 맡고 있다.  

   
▲ 이지현 '배산임수 그곳서 놀다'
   
▲ 예미킴 '딸기와 깜숙이'
   
▲ 윤진구 '제주의 야자수는 이렇답니다'
   
▲ 정재훈 '랠리'

제주레저신문 leisuretimes@leisuretimes.co.kr

<저작권자 © 제주레저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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