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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욱 신경과 전문의 강좌

기사승인 2022.05.17  19:2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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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재단 제주위원회가 시민학교 제2차 인문학강좌를 개설한다. 주제는 ‘팬데믹과 인간’이며 강사는 박지욱 신경과 전문의다. 이달 19일 오후 7시 제주시 중앙로 제주소통협력센터 다목적홀이다. 도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세계는 팬데믹 사태 3년차에 접어들었다. 불과 수개월 전까지 세계는 극심한 혼란과 가짜 뉴스 홍수 속에 선진국 생활의료조차 속절없이 무너지는 장면을 목도했다. 반전의 계기를 잡은 것은 백신이었다. 우리 사회는 위드 코로나를 준비 중이며 끝이 보이는 듯 하다.

하지만 박지욱 원장을 비롯한 전문가들은 또 다른 의문을 제기한다. 코로나25, 코로나30이 오지 않으리라는 보장이 있을까? 코로나가 아닌 다른 바이러스는 인류를 공격하지 않을까? 인류는 어떤 미래를 준비해야 할까?

박지욱 원장은 현직 의사로 의학과 인문학, 의학과 예술의 접점에서 취재하고 연구하는 메디컬티스트(medicultists)이다. 다양한 매체에 글을 연재하고 있다. 저서로 <메디컬 오디세이>, <신화 속 의학 이야기>, <역사 책에는 없는 20가지 의학 이야기>, <이름들의 인문학> , <진료실에 숨은 의학의 역사> 등이 있다. 현직 의사이다.

문의 노무현재단 제주위원회 064-745-0523 

제주레저신문 leisuretimes@leisuretimes.co.kr

<저작권자 © 제주레저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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