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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마더비는 웅진황후가

기사승인 2022.05.16  20:4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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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마 생애 중 단 한 번만 기회가 오는 최강 3세의 영예는 안득수 기수가 기승한 웅진황후(암, 3세, 웅진산업)가 차지했다.

제10회 제주마더비 대상경주, 웅진황후는 출발부터 시종일관 전현준 기수의 대왕조(거, 3세)와 각축을 벌이다 반마신차로 최강 3세 제주마 타이틀을 거머쥐었다. 이번 경주에서 가장 많은 기대를 모았던 문현진 기수의 오라드림(거, 3세)은 3위에 그쳤다.

웅진황후의 김태준 조교사는 2017년 구억불로 개업 후 첫 제주마더비 타이틀을 차지한바 있다. 이번 제주마더비 타이틀은 5년 만이다.

한국경마 100년 기념 무료입장으로 제주경마공원에는 3000명이 넘는 고객이 방문했다. 

제주레저신문 leisuretimes@leisuretimes.co.kr

<저작권자 © 제주레저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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