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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FA컵 3라운드 시작

기사승인 2022.04.26  22:5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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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컵 우승을 꿈꾸는 제주유나이티드(이하 제주)가 FC안양을 상대로 여정을 시작한다.

제주는 이달 27일, 오후 7시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2022 하나원큐 FA컵 3라운드(24강전)에서 안양과 격돌한다. 우승하면 목표인 아시아축구연맹챔피언스리그(ACL) 출전권을 확보할 수 있다.

상대는 K리그2(2부리그) 소속이다. 상대전적에서는 압도한다. 제주는 2020시즌 K리그2에서 안양을 상대로 3전 3승을 거뒀다. 체력적 우위도 점하고 있다. 제주가 4월 10일 인천 원정(2-2 무) 이후 ACL 휴식기를 가진 반면 안양은 그 사이 2경기를 치렀다.

방심은 금물이다. 제주는 5월부터 시작되는 타이트한 일정을 감안해 로테이션을 가동할 계획이다. 2020년 10월 3일 안양을 상대로 멀티골을 터트리며 4-1 완승을 이끈 진성욱의 발끝도 기대해볼만 하다.

남기일 감독은 "체력 안배와 컨디션 관리에 만전을 기할 수 있게 되어 어느 팀과 붙든 긍정적으로 바라보고 있다“고 말했다.  

제주레저신문 leisuretimes@leisuretimes.co.kr

<저작권자 © 제주레저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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