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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다수, 할랄 인증

기사승인 2022.01.18  11:3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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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삼다수가 국내 먹는샘물 업계 중 최초로 인도네시아 할랄 ‘HAS(Halal Assurance System)’ 인증을 획득했다.

인도네시아에 먹는샘물을 수출하기 위해서는 할랄 인증이 필수다. 제주개발공사에서는 2017년 할랄 인증을 취득해 최근 인증을 갱신했다.

제주삼다수는 2017년 최초 인증 취득 이후 할랄 인증 정책과 할랄 보증시스템 11가지 기준 이행과정 요건을 완벽하게 충족하는 할랄 최고등급인 ‘A등급’을 3회 연속으로 받아, ‘HAS(Halal Assurance System)’인증을 획득했다.

할랄 인증은 이슬람 율법에 따라 허용된 것을 뜻하며, 엄격한 규칙에 의해 생산한 식품에만 부여한다. 인도네시아 할랄 인증은 인도네시아 울라마 협의회(MUI,Majelis Ulama Indonesia)에서 발행한다. 먹는샘물의 할랄 인증 취득을 위해서는 물과 직접 접촉하는 생산설비, 여과 필터, UV Lamp 석영관의 재료에서 동물성 원료가 들어가지 않음을 증명해야 한다. 원료 입고부터 제품 출하까지 이슬람 율법에 어긋나지 않는 등 까다로운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제주레저신문 leisuretimes@leisuretimes.co.kr

<저작권자 © 제주레저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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