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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관광해설사 190명 배치

기사승인 2022.01.18  11:2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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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는 제주문학관을 포함한 도내 공영관광지 35개소에 문화관광해설사 190여명을 배치하고 25일부터 운영을 시작한다.

올해는 문화관광해설사 1일 활동비를 기존 5만 원에서 6만 원으로 인상한다. 보수교육도 현장교육 위주로 제주어 해설 기법, 제주의 역사·문화, 관광약자 배려 교육 등으로 실시할 계획이다.

문화관광해설사 해설 안내를 희망하는 사람은 해당 관광지 관광안내소에서 사전 예약하거나 현장에서 신청하면 된다. 

제주레저신문 leisuretimes@leisuretimes.co.kr

<저작권자 © 제주레저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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