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setNet1_2

오준서, 정은우 대한민국 인재상 수상

기사승인 2021.12.29  23:14:16

공유
default_news_ad1
   
▲ (좌)정은우 (우)오준서

오준서(20세)와 정은우(22세)가 2021 대한민국 인재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오준서는 2년 연속으로 전국기능경기대회에서 수상했으며, 2021년 상하이 국제기능올림픽 국가대표로 선발되는 등 전자 분야를 대표하는 대한민국 국가대표 인재로 평가받았다. 정은우는 대한간호협회 차세대 간호 리더로 활동하고, 아라진로 멘토프로그램에 참여해 도내 고등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진로 멘토링을 하는 등 뛰어난 봉사 정신과 배려하는 마음으로 꿈을 실현해나가는 인재로 인정받았다.

‘대한민국 인재상’은 교육부와 한국장학재단이 주관한다. 각자 분야에서 청년 우수 인재를 발굴해 성장 가능성을 격려하고 시상하는 대한민국 대표 인재 선발 프로그램이다. 대한민국 국적을 가진 청년(만 15세 이상 ~ 29세 이하)을 대상으로, 지역별 심사와 중앙 심사를 거쳐 최종 수상자를 선정한다.

제주도는 올해 9월 지역심사위원회 심사를 통해 후보자 4명을 추천했다.

시상식은 이달 28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열렸으며 수상자들에게는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상과 상금 200만 원을 수여했다.  

강민식 기자 kminsik@leisuretimes.co.kr

<저작권자 © 제주레저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