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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브런치코스로’ 은퇴 후 삶을

기사승인 2021.12.07  13:4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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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이사장 문대림, JDC)는 신중년일자리 ‘5060키움’ 제주 전통음식 연구가 과정 프로그램 ‘제주전통음식 브런치카페 창업스토어’를 이달 5일에 운영했다.

‘5060키움’은 JDC가 추진하는 사회공동사업 일환으로, 5060세대의 경력과 노하우를 토대로 자신만의 콘텐츠를 생산하고 혁신적 신중년 일자리를 만들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제주 전통음식 브런치카페 창업스토어’는 ‘5060키움’ 전문인재 양성과정 프로그램 중 제주 전통음식문화 연구가 과정 수료자들 창업 체험 프로그램이다.

김경훈 JDC 사회가치추진실장은 “창업스토어로 교육생들이 직접 메뉴 구성부터 식당 운영 전반적 내용과 음식 스토리텔링까지 창업을 미리 경험해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다”며 “앞으로도 일자리와 지역사회를 연결하면서 사회적 가치를 구현할 수 있는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제주레저신문 leisuretimes@leisuretimes.co.kr

<저작권자 © 제주레저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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