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곶자왈 캠페인 성황

기사승인 2021.12.02  17:2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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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곶자왈 공유화 캠페인’이 서울, 부산, 대전, 경기, 경북, 충남, 전남 등 전국적인 동참 행렬로 이어지면서 성황리에 종료되었다.

곶자왈공유화재단(이사장 김범훈)은 11월 한 달 동안 ‘삶이 아름다운 곶자왈 동반자―도민 속으로’를 슬로건으로 내걸고 추진한 ‘2021 곶자왈 공유화 기금 기탁 릴레이 캠페인’을 최종 마감 결과, 당초 목표 300명보다 2.2배 초과한 669명이 기금 기탁에 참여했고, 기금액은 약 5400만원이라고 밝혔다.

이와 함께 제주농협 후원으로 걷기만 해도 1만원씩 곶자왈 공유화 기금으로 적립되는 ‘곶자왈 워킹 챌린지’ 행사에는 SNS에 1152건 참여 인증이 완료됨으로써, 당초 목표 1000만원의 기금이 적립되었다.

이번 캠페인은 캠페인을 이끄는 모금 활동가를 ‘곶자왈 유산 매니저’로 예우하고, 이들 매니저를 통해 월 5000원 이상씩 1년 또는 1년 이상(일시금의 경우 5만원 이상) 곶자왈 공유화 기금을 기탁하는 사람을 ‘곶자왈 유산 동반자’로 모집하는 형태로 진행했다. 이들 이름은 곶자왈 명예의 전당에 영구 등재된다.

이번 캠페인에는 김태엽 서귀포시장, 강승표 농협중앙회 제주지역본부장, 오홍식 대한적십자사 제주지사회장, 오인택 제주신용보증재단 이사장, 이동한 사회복지법인 춘강 이사장 등이 ‘곶자왈 유산 매니저’로 참여하여, 도민의 십시일반 동참 행렬을 이끌었다. 제주농협, 제주생물자원(주), 김만덕 재단, 유성건설, 동해종합기술공사, 제주신용보증재단, 한세예스24홀딩스, 효돈성당, 표선성당, NLCS Jeju Junior School, 까리따스유치원, Ktcs 유치원 등이 성금을 모아 재단에 기탁하며, 캠페인 및 워킹 챌린지에 힘을 보탰다.

사회복지법인 춘강(이사장 이동한)에서는 캠페인 시작과 함께 단시간만에 곶자왈 유산 동반자로 100명이 참여하는 등 적극적인 기금 기탁 동참 행보로 눈길을 끌었다. 제주생물자원(주)(대표 송관필)은 캠페인 참여자 기념품 증정 목적으로 자사 화장품 ‘루브스비타(Rubus vita)’를 재단에 전달했다.

캠페인 참여자 명단 확인과 기타 자세한 내용은 곶자왈공유화재단 홈페이지(www.jejutrust.net)로 접속해서 확인 또는 재단 사무국(064-783(784)-6047)으로 문의하면 된다.  

제주레저신문 leisuretimes@leisuretimes.co.kr

<저작권자 © 제주레저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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