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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한 '일류어천'

기사승인 2021.11.22  11:4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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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준기수와 호흡을 맞추고 출주한 ‘일류어천’(제주마, 8세, 거)이 제1회 농림축산식품부장관배 대상경주 우승을 차지했다. 경기는 이달 20일 6경주로 열렸으며 이 대회는 제주경마공원 최초 시행이다.

‘일류어천’은 선행력이 좋다. 출발게이트가 열리자마자 선두권으로 치고 나갔다. 하지만 안득수 기수의 ‘일사백리’에게 밀리며 2위에서 탐색전을 펼쳤다. 4코너 돌면서 그동안의 탐색전은 체력 비축이었음이 드러났다. 곧 ‘일사백리’를 따라 붙었고 결승선 전방 약 100미터 지점에서 추월을 성공시켰다. 그리고 결승선 통과.

‘일류어천’은 2020년 7월 4일 ‘뉴제주일보배’ 대상경주 우승 이후 계속 성적이 저조했고 팬들 관심에서도 멀어졌다. 이번 경주 우승은 부활 성공이다. 우승기수 전현준도 최근 1년간 승률 19.2%과 복승률 33.1%로 제주경마공원 기수 중 최고 성적을 보이고 있다.  

제주레저신문 leisuretimes@leisuretimes.co.kr

<저작권자 © 제주레저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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