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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에 기업 유치 나선다

기사승인 2021.10.21  22:5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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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는 마을별 잠재 유휴자원을 투자유치 입지로 활용하기 위한 ‘제주 투자유치 상품화 사업 수요조사’를 하고 있다.

이번 조사는 도외 기업의 제주 본사 이전 또는 신설 투자를 위한 입지 확보 어려움 해소와 마을이 희망하는 기업유치로 경제 활성 목적이다. 이달 19일부터 한 달간 진행한다.

조사 대상은 43개 읍·면·동에 있는 토지 또는 건물이며, 기업유치 목적으로 매매와 임차 등 활용이 가능한 곳이다. 수요조사는 마을 협조로 진행하고, 조사 후 투자유치 상품화로 연계 가능 자원은 도외 기업의 본사, 연구소 등을 유치하기 위한 투자입지로 활용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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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식 기자 kminsik@leisuretimes.co.kr

<저작권자 © 제주레저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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