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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이기면 파이널A 확정

기사승인 2021.10.21  21: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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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유나이티드(이하 제주)의 남기일 감독과 주장 주민규가 파이널 A 진출 승부처 전북 현대와의 맞대결을 앞두고 필승 의지를 다졌다.

제주는 이달 24일 오후 3시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하나원큐 K리그1 24라운드 순연경기에서 전북과 격돌한다. 현재 제주는 10승 14무 8패 승점 44점, 리그 5위로 1위부터 6위까지 주어지는 파이널 A 진출 경쟁에서 유리한 고지를 선점하고 있다. 6위 수원 삼성과 7위 포항 스틸러스와 격차는 2점.

전북을 승리하면 자력으로 파이널 A행에 성공한다. 수원과 포항 경기 결과에 따라 비기거나, 패해도 파이널 A 진출 가능성은 존재한다. 다득점에서도 제주(41골)가 수원(39골)과 포항(35골)에 앞서기 때문에 만약 승점이 같아져도 승산은 높다.

제주는 21일 오전 11시 제주시 호텔레오에서 전북전 미디어데이를 개최하고 파이널 A 무대를 향한 의지를 다졌다.

남기일 감독은 "열심히 잘 준비하고 있다. 이번 경기를 통해 제주도민이 더 자랑스러워할 수 있는 구단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의를 불태웠다.

주장 주민규는 "반드시 파이널 A에 진출하겠다. 좋은 기운이 생기는 느낌이다. 이번 경기가 잘 될 것 같다는 느낌이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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