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setNet1_2

네번째 경주마 경매 최고가 1억5700만

기사승인 2021.10.13  19:48:57

공유
default_news_ad1
article_right_top
ad27

올해 네 번째 한국경주마 경매가 (사)한국경주마생산자협회(회장 김창만) 주관으로 이달 12일, 조천읍 교래리에 있는 한국마사회 제주목장에서 열렸다.

이날 경매에는 총 176두(농가 172두, 마사회 4두)가 상장됐고 62두(농가 60두, 마사회 2두)가 새로운 주인을 맞이했다. 경매 낙찰률은 35.2%로 7월 6일 경매 낙찰률 32%보다 높았다.

평균 낙찰가는 4573만원이며 최저가는 2000만원, 최고가는 1억5700만원이다. 최고가 주인공은 모마 ‘유니언벨’과 부마 ‘콩코드포인트’의 자마로 생산자는 정환씨이다.

역대 최고 경매 낙찰가는 2013년 3월에 기록한 2억9000만 원으로 부마 ‘엑톤파크’와 모마 ‘미스엔텍사스’의 자마다.

[제주레저신문이 창간 10주년을 맞았습니다. 다가올 10년을 위한 후원금을 접수합니다.
신한 110-339-299784. 강민식 제주레저신문]
 

제주레저신문 leisuretimes@leisuretimes.co.kr

<저작권자 © 제주레저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