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setNet1_2

마을 브랜드공연 발굴 쇼케이스

기사승인 2021.10.08  17:35:47

공유
default_news_ad1
   
 

제주문화예술재단(이사장 이승택, 이하 재단)은 2021년 제주해녀문화예술지역특성화 지원사업으로 선정된 4건 쇼케이스를 이달 내에 고내리, 하도리, 북촌리, 대평리 해녀마을에서 추진한다.

제주해녀문화예술지역특성화 사업은 해당 마을 대표 브랜드 공연을 발굴하는 사업으로 도내 공연단체와 마을어촌계가 협업해 추진한다. 예산은 3억2000만원이다. 재단은 재정 지원과 더불어 연출, 리서치, 작곡 등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현장 컨설팅 등도 하고 있다.

이번 추진되는 쇼케이스 공연은 해녀들이 배우로 출연하거나 목소리를 담는 음반작업 등에 참여한다.

마을별 세부 공연일정은 ▲사우스카니발 x 고내리해녀 ‘그래, 고내 바다! 그리고 내 바다!’ 10일 오후 6시 고내어촌계 앞바다 ▲놀이패한라산 x 북촌리해녀 ‘끼 넘치고 질투 많은 뒷개할망 춤추다’ 20일 오후 6시 북촌포구 일대 ▲제주빌레앙상블 x 대평리해녀 ‘용왕 난드르 마을의 해녀이야기’ 24일 오후 6시 대평리 포구 야외무대 ▲제주춤예술원 x 하도리해녀 ‘벗이 있어야 물질한다’ 30일 오후 3시 30분 하도리 진모살이다. 11월~12월에는 마을별로 본 공연을 진행한다.

문의 지역문화팀 064-800-9142

[제주레저신문이 창간 10주년을 맞았습니다. 다가올 10년을 위한 후원금을 접수합니다.
신한 110-339-299784. 강민식 제주레저신문]
 

제주레저신문 leisuretimes@leisuretimes.co.kr

<저작권자 © 제주레저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