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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발레 '심청' 상영

기사승인 2021.09.13  23:3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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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문화예술진흥원은 이달 15일 오후 3시 제주문예회관 대극장에서 유니버설발레단 창작발레 <심청> 공연을 상영한다.

발레 <심청>은 세계적인 유니버설발레단이 효녀 심청의 이야기를 각색한 창작 발레로 2016년 서울 예술의전당 공연을 영상화한 작품이다.

총 3막으로 심청의 희생적인 사랑으로 아버지의 눈을 뜨게 하는 스토리이다. 한국의 독창성이 살아 숨 쉬는 무대와 의상, 무용수들의 열연으로 동양의 아름다움을 담은 공연이다. 대형스크린의 생동감 있고 역동적인 화면과 현장감 넘치는 사운드가 일품이다.

관람료는 무료이며, 문예회관 홈페이지(www.jeju.go.kr/jejuculture)에서 사전 예약을 받고 있다. 관람객은 212명으로 제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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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자 © 제주레저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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