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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산림 관련 일자리 사업 추진

기사승인 2021.01.13  14: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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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는 산림휴양 인프라를 확충하고 코로나19로 위축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약 67억원을 투입해 산림 재정지원 일자리 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농산촌 실업난 해소와 더불어 저소득층, 장애인, 6개월 이상 장기 실업자 등 취약계층 참여 비율을 최대한 늘림고 참여 종료 후 원활히 민간일자리로 이동시킬 목적이다.

이 사업은 산림청 지원으로 추진하며 9개 분야에서 일자리 397개를 만든다. 취약계층과 청·장년 실업자 등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고 숲해설, 유아숲교육, 산림치유 등으로 양질의 산림서비스를 제공한다. 산불예방진화대와 산사태 현장예방단, 산림병해충예찰방제단, 숲가꾸기 분야 일자리도 만든다.

신청일 현재 만 18세 이상 정기소득이 없는 자가 신청할 수 있다. 산림분야 관련 자격증 소지자나 임업장비 숙련 기술을 가진 자를 우선 선발한다. 직접 일자리 중복참여를 제한하고 2021년도 제주형 생활임금을 적용하여 지급한다.

사업 참여자 모집공고는 2월부터 도청 홈페이지와 워크넷에 공지한다. 

강민식 기자 kminsik@leisuretimes.co.kr

<저작권자 © 제주레저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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