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setNet1_2

제주 출신 이달의 독립유공자

기사승인 2021.01.12  13:05:03

공유
default_news_ad1
article_right_top
ad27

제주도 보훈청은 제주지역에서 항일운동을 펼친 독립유공자 12명을 ‘제주출신 이달의 독립유공자’로 선정해 매달 유공자들의 숭고한 정신을 선양하고 있다.

이번에 선정한 인물들은 비밀결사 ‘혁우동맹’을 조직하고 제주해녀항일운동을 주도한 서귀포시 중문 출신 고사만 선생을 비롯해, 무오법정사 항일운동, 만세운동, 노동운동, 학생운동을 한 제주 출신 독립운동가 12명이다.

제주항일기념관은 이달 20일부터 2월 26일까지 ‘올해의 독립운동가展’을 개최해 월별 선정된 독립유공자들 홍보를 추진하고 있다. 또한, 보훈청 홈페이지에 ‘제주 출신 독립유공자 자료실’을 개설해 생존 애국지사인 강태선 지사를 비롯해 제주 출신 독립유공자 197명에 대한 인물 과 공훈 자료를 등록하고 있다.

제주도는‘제주 출신 독립운동가’의 희생과 공훈을 널리 알리기 위해 2016년부터 매년 12명을 선정해 이달의 독립운동가 기획전시회 개최하고 있다. 

제주레저신문 leisuretimes@leisuretimes.co.kr

<저작권자 © 제주레저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