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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 생계 업종에 주목해야

기사승인 2021.01.12  13: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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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는 이달 4일부터 현장기동감찰팀 운영 결과 일주일간 총 199개 업소를 점검하고 코로나19 방역수칙 위반행위 10건을 적발했다고 12일 밝혔다.

현장기동감찰팀은 야간과 휴일에 주로 활동하고 있다. 특히 영업 금지된 홀덤펍과 유흥주점, 콜라텍 등을 대상으로 집합금지 준수 여부를 확인하고, 음식점, 키즈카페, 노래방 등을 대상으로 중점 단속을 하고 있다.

1주일간 현장 점검을 통해 △음식물 제공이 금지된 스크린골프장, PC방, 만화카페 등 다중이용 시설에서 주류 또는 음식물(라면) 제공하거나, △밤 9시 이후 야간영업이 제한된 일반음식점, 술집 등에서 영업시간을 위반해 몰래 영업하는 행위 등을 적발했다.

일부 PC방이나 만화카페 현장점검에서는 “코로나19 방역대책을 추진하는 것은 이해하지만, 매장 내에서 음식물을 제공하지 못하도록 금지하는 것은 너무 가혹하다”는 의견이 제시됐다. 스크린골프장은 “밤 9시 이후에 문을 닫으면 손님을 6시 이전에 받아야 해 평일에는 사실상 장사를 제대로 할 수 없다”며 영업시간 연장을 요청하는 현장 의견들을 각 부서에 공유하기도 했다.

문의 윤선호 현장기동감찰팀장 064-710-4621 

강민식 기자 kminsik@leisuretimes.co.kr

<저작권자 © 제주레저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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