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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훈련단 코로나19 검사 의무화

기사승인 2021.01.12  12:5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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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는 전지훈련 선수단 코로나19 진단검사 의무화를 추진한다.

이달 18일부터 제주로 오는 전지훈련 선수들과 훈련 관계자 전원은 입도 전 주소지 관할 의료기관 내에서 코로나19 진단검사를 받고, 음성판정확인서·음성판정문자·의사 소견서 등 증빙자료를 제출해야 한다.

올 겨울 전지훈련 목적으로 제주도를 찾을 것으로 예상되는 인원은 총 182개팀 3718명이다.

12일 오전 11시 현재 78개팀 1796명이 전지훈련을 진행 중이며, 2월까지 추가로 52개팀 1527명이 들어 올 예정이다.

제주도는 지난 10월 27일부터 주요 방역 수칙을 사전 안내하고 입도 전 선수단에 ▲훈련계획과 자체 방역계획이 포함된 훈련신청서 ▲건강 확인서 ▲서약서를 제출받고 있다. 초·중·고등팀은 학교장과 학부모 동의서를 추가 제출해야 한다. 요구서류 미제출 팀 등은 훈련시설에 출입할 수 없다.

현재 제주도는 거리두기 방침에 따라 실내·외 공공체육시설을 전문체육인과 전지훈련팀 대상으로만 운영하고 있다. 동호인과 일반인 사용은 금지 중이다.  

강민식 기자 kminsik@leisuretimes.co.kr

<저작권자 © 제주레저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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