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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기용, 이언희 신임 영진위 위원

기사승인 2021.01.08  19: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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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좌) 박기용 교수 (우)이언희 감독

문체부는 이달 8일자로 박기용 단국대 문화예술대학원 교수와 , 이언희 영화감독을 영화진흥위원회의 비상임 위원으로 임명했다.

박가용 교수는 1997년 영화 <모텔선인장>을 연출했다. 2003년부터 2009년까지 한국영화아카데미 원장을 역임했다. 시네마디지털서울영화제 집행위원장도 맡았다.

이언희 감독은 2003년 영화 <…ing(아이엔지)>, 2016년 <미씽 : 사라진 여자> 2018년 <탐정: 리턴즈>를 연출했다. 2018년에는 여성영화인상 감독상을 수상했다.

이번 임명은 기존 위원장 1인과 위원 1인 임기 만료에 따른 것이며, 신임 위원들 임기는 3년이다.

영화진흥위원회 위원장은 ‘영화 및 비디오물의 진흥에 관한 법률’ 개정에 따라 호선으로 결정한다. 영화진흥위원회는 1월 중순에 별도 회의를 개최해 차기 위원장을 호선할 예정이다. 

강민식 기자 kminsik@leisuretimes.co.kr

<저작권자 © 제주레저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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