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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식객' 투입? 제주도 도시센터장에 유희동

기사승인 2021.01.08  18:5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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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희룡 지사는 이달 4일자로, 제주도 도시재생지원센터 제3대 센터장에 유희동(52) 전 포천시 문화예술창작벨트 조성사업 총감독이 임명했다.

제주도는 “유희동 신임 센터장은 문화 기획과 행정 경험은 물론 현장경험 등을 두루 갖춘 전문가”라고 밝히고 있다.

유희동은 가천대학교에서 서양과를 전공했고, 독일에서 슈트트가르트 예술대학 조형분야와 베를린 예술대학에서 커뮤니티 아트 관련(Art in Context) 학과를 수료했다. 문화체육관광부 공공미술추진위원회 사무국 차장을 거쳐 ‘근대산업유산 활용 문화벨트 조성사업’의 추진위원으로서 포천시 문화예술창작벨트 조성사업 총감독을 수행했다. 이후, 포천아트밸리 예술경영팀장, 시흥시 생태문화도시 사무국장 등을 역임했다.

제주도 도시재생지원센터는 법령에 따라 2016년 6월 16일 설립된 제주도 광역센터이다. 도시재생사업 계획수립 및 추진지원, 도시재생대학 설립·운영, 주민조직 발굴 및 활동지원 등 지자체와 주민 간 가교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도시재생지원센터장은 주민의 의견을 수렴하고 지자체와 긴밀히 협조해 도시재생사업을 총괄 기획하고 조정하는 역할을 맡게 된다.

신임 센터장 임기는 2022년 12월 31일까지 2년이다. 

강민식 기자 kminsik@leisuretimes.co.kr

<저작권자 © 제주레저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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