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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슨 어린이집 보육교사 확진

기사승인 2021.01.07  21:3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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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오라2동 소재 에디슨 어린이집 보육교사 A씨가 7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A씨는 7일 오전 10시 40분경 기침, 오한, 인후통 등 관련 증상이 있어 제주대학교병원 선별진료소를 방문해 검체를 채취했으며, 오후 5시경 최종 확진됐다.

1차 역학조사 결과 A씨는 이달 4일에 최초 증상이 나타난 것으로 확인됐으며, 6일까지 정상 출근해 근무했다.

방역당국은 에디슨 어린이집 원아와 종사자 등 23명 대상으로 코로나19 진단검사를 한다. 보육교사 확진으로 에디슨 어린이집은 이달 20일까지 폐쇄한다.

제주지역 어린이집은 코로나19 확산방지과 사회적 거리두기 준수를 위해 이달 10일까지 임시 휴원을 진행하고 있으나, 맞벌이 가족 등 보호자가 영유아를 가정 내에서 양육이 불가능한 경우 긴급보육을 실시하고 있다. 에디슨 어린이집은 휴원 기간이지만 보육공백 방지를 위해 원아 13명 대상으로 긴급보육 중이었다.  

강민식 기자 kminsik@leisuretimes.co.kr

<저작권자 © 제주레저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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