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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희룡 제주지사, 14명중 13위

기사승인 2021.01.07  20:4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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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희룡 지사가 한국갤럽의 2020년 하반기 광역자치단체장 직무수행 평가에서 조사대상 14곳 중에서 13위를 기록했다. 최하위인 14위는 국민의 힘 소속인 권영진 대구시장이다.

원희룡 지사 평가는 '잘못하고 있다' 49%, '잘하고 있다' 41%이다. 2020년 상반기 평가에 비하면 '잘못하고 있다' 11%늘어났고 '잘하고 있다' 평가는 11% 감소했다.

한국갤럽은 "재선인 원희룡 제주지사는 첫 임기 초반인 2014년 직무 긍정률 61%로 시작해 두 번째 임기 첫해인 2018년까지 50%대를 지켰다. 그러나 2019년 상반기 40%, 2020년 상반기 52%, 하반기에 다시 41%로 등락 폭이 큰 편"이라며 "2014년 지방선거에서는 새누리당 소속, 2018년에는 무소속으로 출마해 당선한 그는 2020년 초 국민의힘(당시 미래통합당)에 입당했고 최근 차기 대선 출마를 공식화했다"고 설명했다.

이번 조사 1위는 이재명 경기지사, 2위는 김영록 전남지사, 3위 이용섭 광주시장, 4위 송하진 전북지사, 5위 이시종 충북지사, 6위 양승조 충남지사, 7위 최문순 강원지사, 8위 허태정 대전시장, 9위 겸경수 경남지사, 10위 박남춘 인천시장, 12위 송철호 울산시장이다.

 

강민식 기자 kminsik@leisuretimes.co.kr

<저작권자 © 제주레저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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