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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21회 고교생일본어 말하기대회

기사승인 2020.09.21  11:5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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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총영사관은 제주특별자치도한일친선협회 및 오이타현 해외교육지원기구와 공동으로 제 21회 고교생일본어 말하기대회를 11월 14일 오후 2시부터 제주상공회의소 5층 국제회의장에서 개최한다.

코로나19 영향으로 인하여 무관중으로 진행하며, 마스크착용, 손 소독, 체온검사 등 방역조치를 한다. 관계자도 최소한만 참석하는 방식으로 진행한다.

1차 심사 원고 마감은 10월 16일까지이며, 이메일(information@cj.mofa.go.jp) 또는 방문접수로 응모할 수 있다.

최우수상, 우수상, 장려상, 특별상 등 수상자 8명에게는 JENESYS 프로그램에 의한 9박 10일간의 방일연수를 제공한다. 방일연수 출발은 내년 1월~2월로 예정하고 있지만,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인하여 방일연수 자체가 완전히 중지될 가능성도 있다. 이 경우에는 최우수상 수상자 1명에 코로나19가 진정된 단계에서, NPO법인 오이타현 해외교육지원기구가 초청하는 6박 7일간 규슈연수 특전을 준다.

이 대회는 한일 양국간의 우호증진과 일본어교육지원을 목적으로 매년 개최하고 있다. 

제주레저신문 leisuretimes@leisuretimes.co.kr

<저작권자 © 제주레저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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