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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찾아가는 탐라문화제'로

기사승인 2020.09.10  10:3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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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9회 탐라문화제 - 찾아가는 탐라문화제’가 이달 11일 애월읍 하귀리 아파트단지 내 야외공간 무대를 시작으로 10월 10일까지 도내 일원에서 펼쳐진다.

이번 행사는 지역주민 사전 신청을 받아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도내 예술단체들이 지역을 찾아 공연하는 방식으로 진행한다. 풍물연주와 무용, 연극 등 다양한 장르에서 44개 공연예술단체가 참가한다. 장소는 한경면 낙천아홉굿마을과 조천 스위스마을 등 도내 10개 지역이다.

제59회 탐라문화제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온·오프라인 비대면 축제로 기획했다. 공식행사는 10월 7일부터 11일까지 탐라스튜디오, 드라이브 인 영화관&콘서트 등에서 진행한다.

자세한 사항은 한국예총제주도연합회 홈페이지(http://www.jejuart.or.kr)에서 볼 수 있다.

탐라문화제 대표 프로그램인 민속예술축제는 코로나19 지역감염 차단과 참가자 안전을 위해 취소했다.  

제주레저신문 leisuretimes@leisuretimes.co.kr

<저작권자 © 제주레저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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