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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 중앙동, 도시재생 대상지로

기사승인 2020.08.13  11:2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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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는 2020년 국토교통부 도시재생뉴딜 광역공모에 신청할 사업으로 서귀포시 중앙동 도시재생 뉴딜사업을 선정했다.

제주도는 신청지 선정에 앞서 지난달 3일까지 행정시 별로 공모했으며 제주시 용담1동과 서귀포시 중앙동 지역 사업계획서가 접수됐다.

제주도는 민간분야 전문가로 평가위원회(도 추천 4인, 국토부 추천 2인)를 구성해 7월 15일부터 8월 12일까지 사전적격성 심사, 서면평가, 현장실사, 발표평가를 진행하고 서귀포시 중앙동 도시재생사업을 선정했다.

제주도가 국토교통부에 추천하면, 국토교통부는 9월까지 실현가능성과 타당성 심사를 거쳐 10월 국토교통부 도시재생특별위원회에서 2020년 광역공모 신규 사업을 최종 결정한다.

신규 사업으로 선정되면 2021년부터 2024년까지 총사업비 184억 원을 들여 중앙초등학교 주변 중심으로 주민커뮤니티 센터 조성, 생활체육센터 조성, 골목경제살리기 프로그램 운영, 통합돌봄센터 조성 등 도시재생사업을 추진한다. 

강민식 기자 kminsik@leisuretimes.co.kr

<저작권자 © 제주레저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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