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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미술관 '소장품 방랑'전

기사승인 2020.08.10  12:4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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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현대미술관이 이달 11일부터 ‘소장품 방랑’전을 시작해 11월 8일까지 진행한다.

이번 전시에서는 제주현대미술관이 2017년부터 올해 상반기까지 수집한 작품을 선보인다. 회화·조각·판화·사진·영상 등 40점이다.

전시 콘셉트는 ‘방랑’으로 ‘홀로’의 가치에 주목한다. 관람자가 ‘작품과 마주한 자신’에게 집중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해 미술향유의 본질을 되돌아본다.

작품들은 자연의 근원적 에너지와 신비로움 통찰, 자연의 환경적 가치, 인간 삶의 유한함, 시간을 관통하는 제주 삶의 본질적 이야기 등 현대인의 다양한 초상과 의식을 이야기한다.

코로나19확산 방지를 위해 미술관 홈페이지에서 사전 예약을 거쳐야 한다. 사전 예약제는 1일 8회 운영하고, 매회 50명까지 관람할 수 있다.  

   
▲ 펑정지에 'Chinese Portrait G series 2006 no.68' 006_캔버스에 유채 150X150cm.
   
▲ 정석희 '구럼비' 2014 비디오, 캔버스 위에 아크릴릭_2분
   
▲ 이종후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2017_ Printmaking on paper_ 70x101cm(A.P)
   
▲ 이유미 '스스로를 위로하다' 2015. 종이,철,금박_ 146x30x13cm
   
▲ 이수경 'Translated Vase_2012 TVG 2' 2012. 도자 파편, 알루미늄, 에폭시, 24K 금박_126(h)x85x78cm
   
▲ 고현주 '중산간(重山艮)' 7-3_2014. 피그먼트 프린트, 디아섹. 150x200cm
   
▲ 고길천 '눈먼새 왜가리' 2004 종이에 목탄, 파스텔_79x55cm

제주레저신문 leisuretimes@leisuretimes.co.kr

<저작권자 © 제주레저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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