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setNet1_2

11일부터 관중 30%로 확대

기사승인 2020.08.10  12:17:47

공유
default_news_ad1
   
▲ 코로나19 이전 촬영 사진

문체부는 방역 당국과 협의를 거쳐 이달 11일, 프로야구 경기부터 관중석 30% 규모로 관중 입장을 확대한다.

11일 프로야구 경기는 ▲잠실 기아 타이거즈 대 엘지 트윈스 ▲사직 엔시 다이노스 대 롯데 자이언츠 ▲고척 한화 이글스 대 키움 히어로즈 ▲대구 두산 베어스 대 삼성 라이온즈 ▲수원 에스케이 와이번스 대 케이티 위즈이다.

문체부는 프로스포츠 단체에 ▲경기장 내 마스크 착용 ▲좌석 간 거리 두기 준수 ▲ 경기장 내 좌석에서 음식물 취식 금지 ▲ 육성 응원 금지 등 방역지침을 준수해 운영할 것을 요청했다.

문체부 정책 담당자는 “관중석 10% 허용 이후, 초기 경기 운영에 미흡한 점이 있었던 사직구장을 제외하면 전반적으로 방역상태가 안정적이었고, 확산사례도 발생하지 않았다”며 “관중규모가 확대되는 만큼 방역상황 등을 프로스포츠 단체 등과 면밀하게 점검하겠다”고 밝혔다. 

제주레저신문 leisuretimes@leisuretimes.co.kr

<저작권자 © 제주레저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