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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으로 사진전 '나의 아시아'

기사승인 2020.08.10  11:4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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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종료한 답엘에스 사진전 ‘나와 아시아’가 이달 11일부터 9월 30일까지 온라인(amaderasia.org)으로 이어진다.

‘우리의 아시아’는 2011년부터 방글라데시와 인도, 네팔 등 남아시아를 오가며 기록해온 사진으로 낯선 이방인에서 이웃이 되기까지 여정을 소개한다.

온라인 전시에서는 오프라인 전시에서는 주미영 작가의 타이포그래피 작품과 영상을 비롯해 오프라인 전시를 찾았던 관람객 참여로 구성된 섹션을 추가했다. 또한, 이디아트가 제작 지원한 VR(가상현실) 촬영 기법으로 오프라인 전시장을 옮겨와 현장감 있게 즐길 수 있다.

   
 

답엘에스는 “‘함께 살아가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어떤 노력을 해야 하는지 함께 고민하고 질문하는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답엘에스(DAPLS)는 방글라데시에서 활동을 했던 활동가로 구성된 프로젝트팀이다. 제주를 기반으로 방글라데시와 개발도상국을 향한 오해와 편견을 줄이는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제주레저신문 leisuretimes@leisuretimes.co.kr

<저작권자 © 제주레저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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