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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준 조교사 4년 만에 200승

기사승인 2020.08.07  12: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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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태준 조교사

한국마사회 제주경마공원은 이달 6일 무관중으로 경마를 시행한 가운데 김태준 조교사(만49세)가 데뷔 만 4년 만에 초고속 200승 기록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김태준 조교사는 7월 18일 7경주에서 199승 기록 이후 2주 4경마일 동안 출전한 20경주 동안 승리 추가를 기록하지 못해 본인은 물론 경마 관계자들을 애타게 했다.

200승 기록은 8월 6일 2경주에서 박성광 기수가 기승한 ‘쾌속전함’이 출발 직후부터 체력을 안배하며 중위권을 유지하다 결승선 전방 300m 지점에서부터 선두로 치고 나가면서 결정했다. 2·3위인 ‘역작’, ‘강한파도’의 추격을 반마신 차이로 따돌렸다.

김태준 조교사는 11경주에서도 승리를 추가해 2016년 3월 데뷔 이후 현재까지 통산 전적 1505전 201승 승률 13.3%, 복승률 26.1% 기록을 보유하게 됐다.  

제주레저신문 leisuretimes@leisuretimes.co.kr

<저작권자 © 제주레저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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