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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자 소설 '꿈' 대통령상

기사승인 2020.08.06  10:5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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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자(대구광역시 상수도사업본부 달서사업소)의 소설 <꿈>이 2020년 공직문학상에서 대상인 대통령상을 받았다.

<꿈>은 정신적 갈등을 서사로 연결한 상상력이 독창적이고 뛰어난 작품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인사혁신처와 공무원연금공단은 시, 시조, 수필, 동시, 동화, 단편소설ㆍ희곡, 정책논픽션(공직윤리) 67편을 2020년 공직문학상 수상작으로 선정해 홈페이지에 공고했다.

이번 공직문학상은 전·현직 공무원 대상이며 출품작은 1526편이다.

금상은 시 ‘창문에 드러나는 것들’, 시조 ‘코로나 바이러스’, 수필 ‘배꼽’, 동시 ‘밥 짓는 감나무’, 동화 ‘안녕 해왕아’, 공직윤리 ‘왕피리에 울린 전화’이다.

이광복 심사위원장(한국문인협회 이사장)은 “출품작 모두 작품성, 문장력, 참신성 등 모든 면에서 완성도가 높다”고 평가하면서 “공직문학상이 공직사회 내 대표 문화예술 활동으로 입지를 확고히 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입상작들은 e-book으로 제작해 인사혁신처와 공무원연금공단 홈페이지에 게시한다.  

제주레저신문 leisuretimes@leisuretimes.co.kr

<저작권자 © 제주레저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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