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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체부, KBO에 엄중 경고 -

기사승인 2020.07.31  18:5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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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체부는 이달 28일 사직야구장에서 열린 롯데자이언츠 첫 유관중 경기에서 관중석 일부 구역에만 관중들을 입장시켜 사회적 거리두기가 미흡했던 점에 대해, 한국야구위원회(KBO)에 엄중 경고하고, 유사 사례 재발 방지를 위해 철저한 방역 수칙 이행을 요청했다.

문체부는 프로야구, 프로축구 등 프로스포츠 경기장에서 ▲1m 이상 거리두기 ▲좌석 내 취식 금지 ▲경기장 내 마스크 필수 착용 등 방역수칙 준수 여부를 철저히 점검할 계획이다.

문체부 정책 담당자는 “방역 관리 상황에 빈틈이 생기면 어렵게 문을 연 프로스포츠 관중 확대도 어려워질 수 있다”라고 말했다. 

제주레저신문 leisuretimes@leisuretimes.co.kr

<저작권자 © 제주레저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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