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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젊은 건축가 상’ 수상자

기사승인 2020.07.24  11: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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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유에스아키텍츠건축사사무소(우승진, 박지현, 조성학), 지요건축사사무소(김세진), ㈜온건축사사무소(정웅식) 3개 팀, 5명이 문체부가 주최하고 (사)새건축사협의회, (사)한국건축가협회, (사)한국여성건축가협회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2020년 ‘젊은 건축가 상’의 수상자로 선정됐다.

올해 공모에는 총 45개 팀이 지원했다. 1차 서류심사와 2차 공개 시청각발표(프레젠테이션)를 거쳐 수상자를 결정했다. 심사위원회(위원장 김승회)는 지원자들의 준공된 건축물과 공간 환경의 완성도, 건축가로서의 문제의식과 문제해결 능력뿐만 아니라, 건축에 대한 진정성과 앞으로의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했다.

비유에스아키텍츠건축사사무소는 젊은이의 신선함과 새로움을 유감없이 보여주고, 사소한 일상의 삶에서 이야기를 통해 건축으로 만드는 과정이 매우 뛰어나 올해의 주목할 건축가로 지목했다.

지요건축사사무소는 공공건축이 태생적으로 갖는 수많은 제약들을 해결하는 능력이 탁월하고, 그 과정에서 깊은 탐구와 성찰하는 자세가 돋보인다고 평가받았다.

㈜온건축사사무소는 건축의 표면을 활용한 자신만의 건축을 스스로 터득해 가는 과정과 구현해 내기 위한 정성과 노력이 돋보였다는 평가다.

시상식은 10월 창원에서 열리는 ‘2020 대한민국 건축문화제’에서 진행한다. 행사장에서는 수상작도 함께 전시한다.

문체부는 2008년부터 ‘젊은 건축가 상’을 수여하고 있다. 수상자에게는 작품 전시회 개최, 작품집 발간, 건축 행사 참여 등 다양한 기회를 제공한다. 

제주레저신문 leisuretimes@leisuretimes.co.kr

<저작권자 © 제주레저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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