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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26일, 축구 8월 1일부터 관중 허용

기사승인 2020.07.24  11: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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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체부는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이하 중대본)의 ‘프로스포츠 관중 입장 재개’ 발표에 따라 이달 26일 프로야구 경기부터 관중석 10% 규모로 관중 입장이 시작된다고 밝혔다. 첫 단계 관중 허용 규모는 현재 방역상황을 감안해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상 기준(좌석 지그재그로 띄어 앉기, 최대 50%)의 1/5 수준으로 최소화했다.

이달 26일 프로야구 경기는 ▲ 엘지(LG)트윈스 대 두산베어스(잠실), ▲ 롯데자이언츠 대 키움히어로즈(고척), ▲ 엔시(NC)다이노스 대 케이티(KT)위즈(수원), ▲ 에스케이(SK)와이번스 대 한화이글스(대전)다. 삼성라이언즈 대 기아타이거즈(광주) 경기는 광주의 거리두기 2단계 조치에 따라 무관중 경기를 한다.

프로스포츠는 개막 이후 무관중 경기를 지속해왔으나, 6월 28일, 중대본이 ‘거리두기 단계별 기준 및 실행방안’을 발표하며 거리두기 1단계에서는 야구·축구 등 프로스포츠의 제한적 관중 입장을 허용한다고 밝힌 바 있다.

프로축구는 준비 기간이 필요하다는 한국프로축구연맹 요청에 따라 8월 1일부터 10% 규모로 관중 입장을 시작한다. 프로골프는 8월 말까지 무관중 경기를 지속할 예정이다. 거리두기 2단계 지역은 1단계로 내려가야 관중 입장이 허용된다.  

제주레저신문 leisuretimes@leisuretimes.co.kr

<저작권자 © 제주레저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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