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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은실 ‘바다....그곳에 머물다’

기사승인 2020.07.23  11: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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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은실 '바다 그곳에 물들다 2020-5'
   
▲ 송은실 '바다 그곳에 물들다 2020-4'

송은실 초대전 ‘바다....그곳에 머물다’가 이달 25일부터 8월 12일까지 심헌갤러리에서 열린다.

송은실 작가는 수년간 친환경적 소재를 사용해 에코프린팅(Ecoprinting) 기법으로 텍스타일 디자인 작품 활동을 하고 있다.

제주 바다를 생활 속 소품인 쿠션과 스카프에 입체감 있게 표현한 작품을 선보인다. 바다가 만들어내는 파도소리, 흔들흔들 너울거리는 바다 속 물결, 무지개 빛깔을 담은 화려한 산호 숲, 바람과 파도를 가르고 헤엄치는 물고기를 담고 있다.

송은실은 제주대 산업디자인학부와 숙명여대 디자인대학원을 졸업했다. 숙명여대 일반대학원 조형예술학과 섬유전공 박사이다. 2012 첫 번째 개인전을 시작으로 이번 전시까지 스무 번째다. 단체전 참여는 주프랑스한국문화원 초대전, 한중공예초대전, 대한산업미술가협회 회원전 등 200여회가 넘는다. 현재 제주대학교 예술디자인대학 산업디자인학부 문화조형디자인전공 강사를 역임하고 있다.  

   
▲ 송은실 '바다 그곳에 물들다 2020-3'
   
▲ 송은실 '바다 그곳에 물들다 2020-2'

강민식 기자 kminsik@leisuretimes.co.kr

<저작권자 © 제주레저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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