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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한국적 뮤지컬 영화 '소리꾼'

기사승인 2020.07.09  12: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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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인, 박신혜 주연의 <#살아있다>가 2주 연속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르며, 160만 관객을 돌파했다. 2위를 차지한 신혜선, 배종옥 주연의 <결백>은 누적 관객 82만을 기록했다. 이번 주는 샤를리즈 테론, 니콜 키드먼, 마고 로비 주연의 <밤쉘: 세상을 바꾼 폭탄선언>이 개봉했다.

영화 예매 사이트 예스24 영화 예매 순위에서는 <#살아있다>가 예매율 28.4%로 3주 연속 예매 순위 1위에 올랐다. 차주 개봉 예정인 강동원, 이정현 주연의 재난 액션 블록버스터 <반도>는 15.8%로 개봉 주가 아님에도 일찌감치 예매 순위 2위를 차지했다. 샤를리즈 테론, 니콜 키드먼 등 화려한 캐스팅을 자랑하는 <밤쉘: 세상을 바꾼 폭탄선언>은 12.8%로 3위에 올랐다. 디즈니·픽사 애니메이션 <온워드: 단 하루의 기적>은 5.7%로 4위를 차지했고, 신혜선, 배종옥 주연의 무죄 입증 추적극 <결백>은 5.5%로 5위에 올랐다. 가장 한국적인 뮤지컬 영화 <소리꾼>은 4%로 6위를 기록했다.

YES24 영화예매순위(2020년 7월 9일~2020년 7월 15일)

1. #살아있다
2. 반도
3. 밤쉘: 세상을 바꾼 폭탄선언
4. 온워드: 단 하루의 기적
5. 결백
6. 소리꾼
7. 그레텔과 헨젤
8. 너와 파도를 탈 수 있다면
9. 원 데이
10. 위대한 쇼맨  

제주레저신문 leisuretimes@leisuretimes.co.kr

<저작권자 © 제주레저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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