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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류어천' 언젠가 정상에

기사승인 2020.07.06  12:3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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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관중으로 경마가 시행되는 가운데 혈통 등록마의 자마 한정 뉴제주일보배 대상경주에서 정명일 기수가 기승한 ‘일류어천(7세)’이 다른 출전마들을 시종 압도하며 1위로 결승선을 통과했다. 우승기록은 1분17.9초, 2위는 1.8초 뒤진 ‘웅진신화’가 차지했다.

이달 4일 4경주로 시행된 대상경주에서 ‘일류어천’은 경주가 시작되자 특유의 선입력 강점을 발휘 충무공, 웅진신화의 추격을 따돌리며 선두로 치고 나가기 시작했다. 결승선 직선주로에서는 2위권과의 격차를 더 벌렸다.

‘일류어천’은 데뷔이후 46전만에 첫 대상경주 우승의 감격을 맛보며 무관 설움에서 벗어났다.

제주경마공원은 ‘23년 제주마 경주 100%시행을 위해 올해부터 부마과 모마가 각각 혈통등록된 제주마인 제주마를 대상으로하는 대상경주 2개(뉴제주일보배, 농림식품장관배)를 신설 시행하며 우수한 혈통의 제주마 생산·확산을 도모하고 있다. 

제주레저신문 leisuretimes@leisuretimes.co.kr

<저작권자 © 제주레저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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