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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 지사, 시장 둘러봐

기사승인 2020.02.18  14:3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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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희룡 지사는 18일, 상인회장들과 동문시장 일대를 돌고 공직자들과 전통시장 소비 촉진을 위한 장보기 활동 등을 했다.

동문시장 상인들은 원 지사에게 “코로나19 사태로 매출이 절반이상 감소해 인건비도 못 건지고 있는 상황”이라고 토로했다.

원 지사는 “제주도에 코로나 환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철통같은 보완을 유지해야 관광객과 내국인들도 다시 돌아온다”며 “‘코로나 제로(Zero) 청정제주’ 이미지를 홍보하고 공직자들부터 소비활동에 참여하도록 독려 하겠다”고 말했다.

원 지사는 장보기 후 동문시장 내 식당에서 열린 ‘상인회장과의 오찬 간담회’에 참석했다. 양계호 동문시장 상인회장은 ▲동문로터리 원상회복 ▲동양극장 시설 관리 ▲주차 및 관광인프라 확충 등을 건의 했다. 

강민식 기자 kminsik@leisuretimes.co.kr

<저작권자 © 제주레저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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