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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올해 목표는 1부 승격

기사승인 2020.02.17  09:3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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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유나이티드(이하 제주)가 태국 치앙라이 전지훈련을 마무리하고 16일부터 제주에서 훈련을 시작했다. 올 시즌 목표는 1부리그 승격이다.

제주는 1월 21일부터 2월 12일까지 태국 치앙라이에서 동계 전지훈련을 실시했다. 남기일 감독은 압박과 빌드업 전술에 초점을 맞췄다.

귀국 후 3일간 휴식한 제주는 16일 오전 선수단 소집을 마친 뒤 곧바로 훈련을 재개했다. 23일에는 경주한수원과 맞대결을 통해 실전 감각까지 끌어올릴 계획이다. 이 경기는 코로나19로 인해 비공개로 진행한다.

남기일 감독은 "모든 구성원이 승격이라는 목표를 향해 하나로 뭉쳤다. 1부 승격을 위해 전력질주 하겠다"고 말했다.

주장 이창민은 "선수들이 끝까지 집중력을 잃지 않고 전지훈련을 충실하게 소화했다. 제주서 훈련을 시작하니 시즌이 다가오고 있음을 느낀다. 준비한 것들을 보여줄 생각하니 설레고, 기대가 크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제주는 3월 1일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수원FC를 상대로 2020 K리그2 개막전을 치른다. 이후 제주는 7일 부천, 14일 안산, 22일 서울이랜드전까지 홈 4연전을 소화한다. 

제주레저신문 leisuretimes@leisuretimes.co.kr

<저작권자 © 제주레저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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